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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과 월요미팅을 하기 전에 아침메모를 해봅니다.
좀 뜬금없는 주제로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한주일의 시작에서 요즘 비즈니스에서 화두가 되는 단어를 짚고 넘어가야할 듯 싶어서 의견을 적어봅니다.

1. 왜 1인인가? - 기존의 기업이나 고용이 아니고???
새로운 비즈니스 2.0은 세가지 단계를 걸칩니다. 기본적인 단위까지의 분해(사이트-블로그-포스팅-태그...)와 수시재조립이 가능한 상태로의 모듈화(OPENAPI) 그리고 여기-나-지금(HIn)을 위한 인스턴트? 조립(매시업)입니다. 고정된 형태의 조직은 그 규모가 커질수록 불안정한 시대가 된 것입니다. 과거에는 그 규모에서 경쟁력이 만들어질 수도 있었겠습니다. ^^

2. 왜 창조인가? - 그냥 자영업은 안되나?
획일적인 교육과 독점, 독재의 아픔이 있는 사회에게 창조는 무거운 짐으로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마치 어둠에 익숙해지면 빛이 두렵고 자신의 모습도 잊어버렸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창조는 인간과 사회의 본성입니다.
또한 창조가 주요키워드가 되지 않으면 자본주의에서는 엄청난 경쟁과 강요된 소비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창조는 자연스럽게 블루오션으로 향하고 경쟁보다는 협력과 조화로 유도됩니다.
소비가 HIN을 위해 다양하게 전개되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3. 왜 기업인가? - 그냥 프리랜서나 알바랑 비슷하지 않나?
기업은 오랜 세월 검증해온 좋은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투명성과 공익성이 자정작용을 넘어서 진화를 유도합니다.
폐쇄적인 곳에서 성장한 가치교환구조는 사회에로의 유전이 곤란하고 공익성을 보장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투명하지 않은 부분으로 인한 전체 시스템의 부조화와 리스크의 증가는 불투명이 주는 허상의 자유와 일시적인 이익과 맞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4. 그렇다면 왜 다시 그룹인가?
아무리 지원과 보장을 해준다고 해도 행복과 시너지를 보장하는 가치교환 구조는 개인에게는 너무나 복잡하고 소비단의 요구는 복합적이면서도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순항궤도에 오르기까지의 성장단계만 보더라도 개인은 외롭고 배울 것도 많고 부딪혀오는 상황도 다양합니다. 중요한 것은 성공가능성과 성공율인데 가상그룹은 그러한 요구사항을 많이 소화해줍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의견 주시면 더 연구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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